오늘 말하려고 했는데 내 뒷타임 알바가 한달하고 당일통보로 관뒀대ㅠㅠㅠ 겨우겨우 점장님 아들 멀리서 오셔서 하시던데 나까지 말하기 눈치보인다... 점장님이 잘해주셔서 더 맘에걸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