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내 포지션이 뭔지도 모르겠고 12시부터 2시반까지 그냥 짧게 도와주는 식으로 하는건데 바쁜시간에 오다보니까 그냥 갑자기 들어와서 아무것도 모른채로 설거지하라그래서 설거지하고 갑자기 세팅해달라고 그래서 급하게 배워서 세팅하고 갑자기 서빙하래서 서빙하는데 테이블번호 알려주지도 않아서 위치로 대충 알려주시는데 헷갈려서 짜증나고 긴장돼ㅠㅠ그리고 테이블 치워달라해서 테이블 치우는데 새로오신 손님이 나한테 주문 하실라하면 난 포스기 배우지도 않고 메뉴도 아직 몰라서 뭐가 뭔지 모르는상태로 쥬문하시니까 자꾸 패닉오고 그러니가 말도 제대로 안 나오고 지금 이틀만에 스트레스 왕창쌓였어...나 어떡하니....익숙해질까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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