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업같은 거 하던 사람인데 대표여서 엄청 존경했고 잘 챙겨주셔서 좋아했어 근데 내가 실수해서 나를 잘랐어 죄송한 마음도 크지만 ,, 가족같았던 관계라 서운한것도 너무 커... 너무 슬픈데... 이 감정을 어떻게 다스리지..
| 이 글은 5년 전 (2020/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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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사업같은 거 하던 사람인데 대표여서 엄청 존경했고 잘 챙겨주셔서 좋아했어 근데 내가 실수해서 나를 잘랐어 죄송한 마음도 크지만 ,, 가족같았던 관계라 서운한것도 너무 커... 너무 슬픈데... 이 감정을 어떻게 다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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