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확진자가 어떻게 이동한지도 모르고 내가 지나친 어디에 n차 감염자가 있어서 내가 접촉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아주 혹시나 싶어서 우리 가족한테 피해줄 수 있다는 사실 때문에 못 가겠어... 지방 본가 가는 길의 사람들한테도 물론 그렇고... 마스크 다 쓰고 손도 잘 씻지만... 특히 할머니도 같이 사셔서 더 그렇다... 아닐 가능성도 크겠지만 진짜 사람 일 모르는 거니까... 내가 걸리는 것보다 나 때문에 내 가족이 아픈 게 진짜 최악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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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드 차무희 전지현한테 대본 갔던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