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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5년 전 (2020/2/02) 게시물이에요
흙 쏟아서 엄마한테 엄마 요즘은 이렇게 바닥에 뭐 쏟고 그러면 치우기 힘들고 착잡하고 그러니까 안되겠다 이사가자 이러더라! 이랬는데 엄마가 이사가도 뭐 청소하는 건 똑같은데 이러는 거야ㅠㅠㅠㅠㅠ 

내가 아니 그게 아니구 하면서 설명해줬는데 알지알지 이러는 거ㅠㅠㅠㅠㅠ 싫은 게 이상한 건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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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웅,,, 엄마 세대가 그런 걸 어떻게 알아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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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이해는 했는데 그냥 저렇게 말하는 건데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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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가 좀 어려서 그런 것 같어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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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많이들 쓰길래 그냥 이런다~ 하고 말한거고 엄마도 이해했는데 저렇게 말햐서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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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세대가 달라서 그런거미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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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무슨 포인트가 미운건지 진짜 모르겠어.. 글 3번읽어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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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운 건 아닌데...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다 이해해놓고 안 받아주는 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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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하 이해했어 근데 나도 누가 그러면 그냥 뭐래 할수있을거같은데 너무 맘 상하진 말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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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뭐가 유머인지 잘 모르겠어..ㅠㅠ 나도 못받아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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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아 윗댓 보고 이해했다! 쓴이 마음 뭔지 알것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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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엄마는 잘 모르시니까.. 나라도 못 받아줄 것 같아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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