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툭툭 던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왤케 상처지... 남들이 들으면 진짜 별거 아닌 말들인데 나는 자꾸 생각나고 속상해서 눈물나고 죽고싶어 엄마가 너무 싫고 원망스러워 ㅠㅠㅠㅠ 아 진짜 미치겠어 그냥 오늘 나보고 얼굴 크다고 그러는데 그 한마디가 뭐라고 이렇게 힘들지 전에는 난민같다고 그러고 너무 말라서 보기싫다고 이상하다고 그랬는데 내가 눈물터져서 사과해놓고 오늘 또 아무렇지 않게 남의 콤플렉스 후벼파네 남들이 그랬으면 신경도 안썼을텐데 엄마가 이러니까 진짜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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