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친구가 우리동네에 성범죄자 산대서 e알리미 키고 보니까 예전에 엄마랑 운동하려고 돌던 저수지에 집 하나있는데 거기에 성범죄자 살고있음. 지금은 운동 안하는데(성범죄자 때문에 안하는거 아니고, 내가 하기싫어서 안함) 그동안 우리 운동하는거 보고있었다는거 생각하면 소름돋는다. 아 대체 이 나라는 뭐하는걸까? 성범죄자들을 사회에 풀어놓고.....걔네들 인권?? 걔네들에게 기회?? 아니 왜 정상사회인으로 살아가고싶음 성욕을 제지 해야지 그걸 못하고 분출해놓고 정상사회인으로 살아가고싶은건 대체 뭐람?? 피해자 인권이랑 밝게 살 수 있는 기회는 짓밟아놓고; 제발 성범죄자들은 어디다 가둬놓고 펴엉생 못나오게 하면 좋겠다. 아 세금으로말고 순수 자기 네 돈으로. 부자는 돈 다 뺏고

인스티즈앱
오늘 넷플 탑10 드라마만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