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이 성당입구에 있는 성수를 없애버리셨어 【성수란?: 내적 정화를 위해서 신자들이 성당에 들어갈때 입구에서 성수를 손에 살짝 찍어서 성호경을 그음】 하루에 300-500명이 손을 대는데 좋은 조치인거 같아 +가톨릭단톡에서 그러는데 다들 없대.. 중앙에서 지침이 내려온듯
| 이 글은 5년 전 (2020/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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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이 성당입구에 있는 성수를 없애버리셨어 【성수란?: 내적 정화를 위해서 신자들이 성당에 들어갈때 입구에서 성수를 손에 살짝 찍어서 성호경을 그음】 하루에 300-500명이 손을 대는데 좋은 조치인거 같아 +가톨릭단톡에서 그러는데 다들 없대.. 중앙에서 지침이 내려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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