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가 두가지인데 하나는 그냥 별 일 아닌 일로 말하는거 첫번째 예로 들면 택배 주소 잘못적었어 아 죽고 싶다~ 이런 거 진짜 죽을 거 아니면서 왜 자꾸 쓰는거야? 그거 계속 들으니까 ㄹㅇ 스트레스 받음 두번째는 그냥 말 그대로 죽고 싶다는 건데 그런 고 보통 속으로 생각하지 않나? 나한테 인터넷에서도 쓸모없는 사람이었네...ㅋㅋㅋㅋ 이런 식으로 말하면 뭐라고 답해줘야 할지도 모르겠음 위로를 바라고 말하는 건가? 이렇게 아무렇게나 쓰니까 진짜 위로해줘야 될 사람 구분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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