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그냥 그렇다치고 오늘 버스타고 집 오는데 동생이랑 같이 얘기하면서 오려고 동생 앉히고 난 서 있었고 그렇게 할 때까지만해도 내 자리 없어서 서 있었던거고 자리 난 줄도 모르고 휴대폰으로 악세사리 구경하면서 있었는데 사람들 많이 내리는 정류장에서 나도 길 비켜주려고 방향 틀어서 다른데로 움직이려는데 뒤에서 아줌마 둘이 굳이 내 옆에 끼어서 가셨으면서 나가면서 입구에 서 있으면 되냐고 하면서 눈치 엄청 주고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서럽다 본인들이 나 밀친건 생각도 안하고... 내가 만약 몰랐다면 비켜주세요~나 잠시만요~ 하면 죄송하다 하고 비켜드렸을텐데 진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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