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갔는데 계산대에서 점원분이랑 어떤 아주머니랑 실랑이? 를 하길래 뭔가 했더니 손님이 스무디를 따뜻하게 달라고 했고 점원분은 스무디 자체가 찬음료이기 때문에 따뜻하게 드리는 건 불가능하다? 이런 식으로 똑같은 말 계속 설명 해주는데 아주머니가 계속 승질 내면서 날씨도 추운데 어떻게 찬음료를 먹어~~!! 이러고.. 그냥 오래걸릴거 같아서 방금 나왔는데 점원분 짜증나겠다 화도 못내고..
| 이 글은 5년 전 (2020/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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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갔는데 계산대에서 점원분이랑 어떤 아주머니랑 실랑이? 를 하길래 뭔가 했더니 손님이 스무디를 따뜻하게 달라고 했고 점원분은 스무디 자체가 찬음료이기 때문에 따뜻하게 드리는 건 불가능하다? 이런 식으로 똑같은 말 계속 설명 해주는데 아주머니가 계속 승질 내면서 날씨도 추운데 어떻게 찬음료를 먹어~~!! 이러고.. 그냥 오래걸릴거 같아서 방금 나왔는데 점원분 짜증나겠다 화도 못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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