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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0
이 글은 6년 전 (2020/2/02) 게시물이에요
나 어릴때부터 엄마가 나한테 돈이 없다 이런식의 말 엄청 해서 걱정 많이 했거든 뭐 하고싶은게 있는데 아 돈없지 이러면서 내가 고민한다고 뭐 나아지는 것도 아닌데 나만 힘빠지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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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돈 없다는 말 듣기 싫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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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답답해서 말하는 거 알긴 아는데 들으면 뭔가 힘빠지고 내가 걱정 할 영역이 아닌데 괜히 내가 걱정되고 고민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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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릴 때부터 들어서 ㅋㅋㅋㅋㅋㅋ ㅠ 걍 세뇌된듯 이거 하려면 얼마 들고... 뭐 이런 식으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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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거 같긴 해 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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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어릴때부터 맨날 엄마아빠한테 돈없다 완전 자주 듣고 살고 용돈은 커녕 자주 나한테 돈빌려달라고 그래서 옷도 맨날 싼거 눈길가고 맨날 머릿속으로 계산하면서 사는듯 ㅋㅋ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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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스무살 되서 등록금 마련 해야 되는데 대출 얘기 나오고 그러니까 갑갑해 ㅋㅋ큐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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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돈 없다고 말하기보단 엄마가 아빠한테 매번 돈 달라했음,, 지금은 이혼했는데 이혼해서도 돈 달라고 계속 하는중,,ㅎ 최소 8년정도 듣다보니까 이제 무뎌졌나봐 아무렇지도 않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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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나도 이 일 겪어봤어..이혼하고 엄마가 맨날 나보고 아빠한테 전화 해보라고 아빠가 엄마 차단해서 전화 안받으니까 내껄로 통화 되면 돈달라 하고..ㅎ 나도 5년은 이런 듯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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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듣는 순간 힘빠지지 ... 뭐 비싼거 사고 싶을때도 머릿속으로는 우리 집은 돈 없으니까 난 저런거 사면 안돼라는 생각하고 ,,, 친구가 명품사면 우리 집 엄빠 월급이랑 비교하고 ,, 나도 이런 내가 싫다 ㅠㅅ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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