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절대 들키기 싫은가봐 사실 나 어릴 때부터 눈치챘었는데 엄마가 몰래 피길래 그냥 아무말 못했었어 항상 혼자 속으로 삭히고.. 그러다 이제는 안피는 줄 알았는데 여전히 피고있네 당뇨도 있는데.. 근데 아빠는 알고 있었어서 예전에 아빠가 엄마랑 내 앞에서 엄마 담배 얘기를 꺼낸 적 있었는데 엄마가 엄청 예민하게 짜증냈던 기억이 나 어떻게 해야 될까 나한텐 절대 들키기 싫어하는 것 같아서 뭐라 말을 못 꺼내겠다 나도 항상 마음 속으로만 당뇨도 있는데 왜 필까 위험한거 알면서도 왜 못 끊는걸까 생각하면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아.. 어떻게 해야 좋을까... 요새는 아빠 몰래 펴서 아빠도 모르는 것 같은데.. 내가 처음 안건 초5 때고 지금은 25살이야.. 익들은 내 상황이라면 엄마한테 직접적으로 얘기 꺼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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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