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헤어져봐서 모든게 싫고 입맛없고.. 그런거 알겠는데 담에 봐야하는데 밥을 사줘야하나? 맛있는 곳 데려가서 밥 사줄까... 털털한 성격의 친구라서 괜히 구구절절 조언은 별로인거 같은데 뭔가 조심스러워서 뭐라고 해야할지........
| 이 글은 5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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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헤어져봐서 모든게 싫고 입맛없고.. 그런거 알겠는데 담에 봐야하는데 밥을 사줘야하나? 맛있는 곳 데려가서 밥 사줄까... 털털한 성격의 친구라서 괜히 구구절절 조언은 별로인거 같은데 뭔가 조심스러워서 뭐라고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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