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심해졌어. 하루에 몇번씩 안좋은 생각을 해 자해하기 전까지 잠에 못들어 부모님은 내가 조금만 우울해 보여도 외면하려 하고 내가 우울하다는걸 받아들이지를 못하셔. 그래서 아예 모르셔 절대 말 못해 한번은 상담을 받아봤는데, 다 나때문이라고 듣고나니까 너무 죽고싶었어. 상담을 받는데 다시 실수하는걸까 등록금도 내가 버는 형편이라 돈도 걱정된다 내가 나를 사랑해야하는데 자꾸 내가 너무 혐오스러워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는게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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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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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좀 심해졌어. 하루에 몇번씩 안좋은 생각을 해 자해하기 전까지 잠에 못들어 부모님은 내가 조금만 우울해 보여도 외면하려 하고 내가 우울하다는걸 받아들이지를 못하셔. 그래서 아예 모르셔 절대 말 못해 한번은 상담을 받아봤는데, 다 나때문이라고 듣고나니까 너무 죽고싶었어. 상담을 받는데 다시 실수하는걸까 등록금도 내가 버는 형편이라 돈도 걱정된다 내가 나를 사랑해야하는데 자꾸 내가 너무 혐오스러워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는게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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