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요즘 카드값에 대출값 못내고있는데 부모님텐 말을안해서 아직 잘모르셔 근데 집안형편 안좋은거알고 부모님도 몸안좋으시고 말하면 걱정할것도 다알거든 근데 오늘은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까지 들었었어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다는 생각도 들고 아까 혼자 방에서 멍때리고 있는데 엄마가 들와서 잔소리하시길래 후...또 잔소리네하고 흘려듣고있었는데 나한테 너요즘 무슨고민있냐고 돈문제야? 그런거면 엄마한테 얘기해....빌려서라도 해줄테니까 순간 저말듣는데 울컥하더라 ㅜㅜ 아...........엄마는 역시 엄마구나 생각들어서 눈물났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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