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취 할 때, 층간소음 문제로 크게 다퉜던 적이 있어서 지금도 자취방에 있을 때, 작은 소리에도 엄청 민감하고, 티브이는 소리 최대한 작게 해서 보고 유튜브 볼 땐, 이어폰 꼭 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