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는 아니고ㅋㅋㅋㅋ 어제 뻘하게 웃겼던 건데 나 주말알바 오후 타임인데 주말 오전 타임 언니가 내가 오면 바로 퇴근한단 말이야 근데 어제 언니가 가기 전에 가게 밖에 보고 어?! 수지 왔네?? 이러면서 헐레벌떡 나가는거야 그래서 아 동생인가 보다 했는데 어머니께서 강아지 데리고 마중 나오신거였음 엄청 귀여운 말티쥬더라...ㅠ 난 강아지 이름을 사람처럼 지은 경우 첨 봐서 신기했엌ㅋㅋㅋ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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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기는 아니고ㅋㅋㅋㅋ 어제 뻘하게 웃겼던 건데 나 주말알바 오후 타임인데 주말 오전 타임 언니가 내가 오면 바로 퇴근한단 말이야 근데 어제 언니가 가기 전에 가게 밖에 보고 어?! 수지 왔네?? 이러면서 헐레벌떡 나가는거야 그래서 아 동생인가 보다 했는데 어머니께서 강아지 데리고 마중 나오신거였음 엄청 귀여운 말티쥬더라...ㅠ 난 강아지 이름을 사람처럼 지은 경우 첨 봐서 신기했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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