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오빠랑 친한언니가 너무 질투나 피부도 하얗고 몸매도 좋고 자존감도 높아보여 좋아하는 오빠랑 친한 다른 오빠가 이 언니한테 고백했는데 차였어도 옆에서 수중 다 들어주고 오빠 둘이서 이 언니를 엄청 챙겨주는 게 부럽고 그걸 즐기는 거 같은 언니가 괜시리 얄밉고 좋아하는 오빠랑 맨날 둘이서 놀고 공통 관심사도 많고 유일한 동갑이라는 이유로 엄청 친해져서 장난으로 문자할때 하트 붙이고 연인사이처럼 집가서 연락할게~ 라고 하는 것도 또 스킨십도 하고 그런걸 지켜보고있으니까 슬프당 어차피 이제 볼 일 없으니까 나도 내 자신을 가꾸고 자존감 높아져서 나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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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인스타 댓글에 동창이 댓달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