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먹은 오빠는 엄마가 아침부터 점심 저녁까지 다 차려주고 설거지도 엄마가 하는데 엄마가 나는 밥 먹을거냐고도 안물어보고 내 밥은 내가 차려먹는 일이 더 많고 가족끼리 밥 먹어도 설거지는 나한테 시켜. 방금도 나 자다가 일어나니까 오빠는 밥 차려먹이고 설거지 다하고 내가 뭐야 밥 다 먹었어? 하니까 왜? 너 밥먹게? 라고 함 진짜 속상해
| 이 글은 5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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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먹은 오빠는 엄마가 아침부터 점심 저녁까지 다 차려주고 설거지도 엄마가 하는데 엄마가 나는 밥 먹을거냐고도 안물어보고 내 밥은 내가 차려먹는 일이 더 많고 가족끼리 밥 먹어도 설거지는 나한테 시켜. 방금도 나 자다가 일어나니까 오빠는 밥 차려먹이고 설거지 다하고 내가 뭐야 밥 다 먹었어? 하니까 왜? 너 밥먹게? 라고 함 진짜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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