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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
이 글은 5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몇번 말을 해봤는데 그걸 듣겠냐고 

엄마가 가뜩이나 나도 너무 심란한데 계속 말해달라고해서 

내가 나한테 책임전가하지말라고 참다참다 말했어 

근데 엄마가 울어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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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못은 아니지만 같은 가족구성원으로써 설득도 해보고 심리적으로 힘드신 어머님도 챙기는 게 도리 아닐까 싶다. 쓰니가 얼마나 오랫동안 사이에서 힘들었을지 짐작하기 어렵지만 당사자인 어머님도 매우 힘드실 거 같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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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알아 나 고3인데 물론 정당화될순없지만 스트레스받다가 순간 나오는대로 말해버렸어 그래서 후회해서 사과했는데 수습이 안돼 나도 엄마 너무 좋아히고 진짜 미안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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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ㅠㅠㅠㅠㅠ 고3이면 심리적으로 더더 몰리는 기분이라 힘든거 정말 이해해... 고생 많다..ㅠㅠㅠ 어머님 입장에서는 20년 넘게 봐 온 사람이 배신하는게 믿기 힘들고 어렵고 마음 아프셔서 쓰니한테 기대고 싶으셨던 걸거야.. 이미 말한 부분은 돌릴 수 없겠지만 챙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쓰니가 좀 더 챙겨주면 좋을 것 같다.. 타인의 가족이야기라 단언해서 말하기가 어렵다ㅠㅠ 잘 해결되길 바랄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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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그게 어머니 책임도 아니시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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