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중이였고 제정신 아니였는데 엄마한테 왜이렇게 피 자주 뽑냐고 물어본 기억이 있어
근데 그 와중에 뽑은 피 뭐 문제 생겼다고 또 피 뽑으러 오셨어
완전 멘탈 와장창
근데 내가 혈관을 찾기 힘든 케이스였고 그때 혈압이 너무 낮아서 퇴원 안 시켜주던 경우라 더 그런걸수도 있어
예전에 눈 수술할때 마취 수면 해야하는데 왼팔 오른팔에 주사만 한 5번 맞고 손등에 주사맞다가 손등 터져서 수면 마취 포기하고 눈에다가 직접 마취한 사건도 있었음
근데 그래도 기억에 가장 아픈 주사는 발가락에 놓는 주사.. 진짜 주사맞다 처음으로 소리 냈어...
그 다음은 코에 맞은 주사... 나머지는 뭐... 난 참을만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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