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괜찮았다가 또 안 괜찮은 시기가 찾아와.. 지금이 또 그렇네 주기가 있달까... 우울해지면 아 또 찾아왔네 이렇게 생각하니까 오히려 마음이 좀 편해 옛날에는 죽음이 삶의 목표였는데 요즘엔 죽고싶지 않은 걸 보니 점점 나아가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참 아이러니하지 주변 사람들은 나를 티 없이 밝은 아이로 본다... 우울한 모습이 진짜 나일까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내 모습이 진짜 나일까
| 이 글은 5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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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괜찮았다가 또 안 괜찮은 시기가 찾아와.. 지금이 또 그렇네 주기가 있달까... 우울해지면 아 또 찾아왔네 이렇게 생각하니까 오히려 마음이 좀 편해 옛날에는 죽음이 삶의 목표였는데 요즘엔 죽고싶지 않은 걸 보니 점점 나아가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참 아이러니하지 주변 사람들은 나를 티 없이 밝은 아이로 본다... 우울한 모습이 진짜 나일까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내 모습이 진짜 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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