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34771200?category=1 며칠 전에 동생이랑 알바가는데 동생이 길캐당했어 회사 잘 안알려주고 삼사 중에 하나라고만 하면서 번호 알려달라고 재촉하고 동생은 그냥 신나하면서 나한테 누나번호 주라고 징징대길래 일단 줬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정말 삼사 중에 하나였어 근데 우리집이 형편이 많이 안좋아 달동네 살고 거기서도 좀 못사는 편에 속해 어릴때부터 동네 싼 피아노학원 다녔는데 작년에 원장님이 얘 작곡과(실용X)입시시켜볼 생각 없냐고 공부도 잘 하는 편 아니고 이 분야에 재능도 있는거 같다면서 제안했는데 우리집이 너무 가난하기도하고 막내동생(얘 말고)이 장애인이라 부모님이 막내한테 온 신경이 쏠려있어서 얘 교육에 별 관심 없거든 그래서 작곡이고 뭐고 물건너갔어 근데 캐스팅 제의가 들어오니까 너무 솔깃한거야 부모님이 무조건 안된다고 그냥 기술배우라거하는데 동생은 하고싶은 음악은 아니지만 그래도 큰 회사니까 뭐라도 되겠지 싶은 마음+지 외모 객관화 했을때 잘생김 때문에 가겠다고 며칠째 성질내고 나도 한번 시켜보고싶긴한데ㅠㅠ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정말 주작 어그로 아니고 진지한 고민이니까 제발 조언 부탁해 +)아까 올렸는데 더 다양한 의견 듣고 싶어서 재업해ㅠㅠ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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