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아파서 파스뿌리고 붙이고 찜질하고 있는데 그거 가만히 보더니 “니가 그렇게 아팠으면 놀다가 중간에 병원가던지 집에 왔겠지 그렇게 놀지말라니까 꾸역꾸역 놀더니 다 니탓이지 뭐 누굴 탓해?”이러고 가는거야 그냥.. 아니 솔직히 엄마말도 맞긴한데 꼭 저렇게 비아냥거리면서 말해야돼.....? 지금 나이가 23살인데 엄마가 놀지말라 그러면 얀놀고 집에만 박혀있어야돼? 아진짜 열불난다진심 집나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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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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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아파서 파스뿌리고 붙이고 찜질하고 있는데 그거 가만히 보더니 “니가 그렇게 아팠으면 놀다가 중간에 병원가던지 집에 왔겠지 그렇게 놀지말라니까 꾸역꾸역 놀더니 다 니탓이지 뭐 누굴 탓해?”이러고 가는거야 그냥.. 아니 솔직히 엄마말도 맞긴한데 꼭 저렇게 비아냥거리면서 말해야돼.....? 지금 나이가 23살인데 엄마가 놀지말라 그러면 얀놀고 집에만 박혀있어야돼? 아진짜 열불난다진심 집나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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