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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9
이 글은 6년 전 (2020/2/04) 게시물이에요
항상 시한부 인간관계였음... 이렇게 표현해도 될 지 모르겠지만.. 뭐 동아리 친구면 동아리 끝나면 연락도 안 하고 같은 반 친구라서 잘 지냈는데 다른 학년 돼서 완전 손절 당하고... 왜 이럴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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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은연중에 방어기제가 나와서 내가 먼저 벽치고 있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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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너무 예민한 것도 있는 거 같은데.. 내 문제을 전혀 모르겠어 진짜 차라리 알려주면 좋은데 이번에도 걍 손절 당했어.. 나름 남한테 피해 안 주고 배려하면서 지냈는데 돌아오는 건 없는 거 같아.. 불편한 자리는 내가 앉고 힘든 일은 내가 다 했는데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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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래 ...
이거 겁나 스트레스야 뭔가 다 남는 사람이 없는 느낌 ㅠㅠㅠㅠ 그리고 다 떠나가니까 나한테 문제가 있는거 같아서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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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ㅠㅠㅠㅠㅠㅠㅠ엉엉 ㅇ울고 싶다ㅠㅠㅠㅠ 슴살이라 이번에 졸업하는데 졸업식때 애들 보기 싫어... 엄마한테도 손절당한거 말 안 해서 친구들하고 사진 안 찍으면 막 속상해 할 거 같아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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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한테 문제 없고 그 친구들한테 문제 없어도 그럴 수 있어 나도 그런적 있당ㅋㅋ 친하고 잘 지내도 뭔가 정작 서로 친구로서 확 와닿지 않는 사이?? 약간 가볍게 친한 사이지 해 바뀌면 싸운거 아닌데도 그냥 흘러가는 사이 나중에 진짜 쓰니랑 인연인 친구 만나면 안그럴거야 토닥토닥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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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교 12년 다니면서 확 와닿는 사이를 한번도 못 느껴 보긴 했다.. 그 친구들하고 일년동안 지내면서 오래 못 갈 거 같다는 생각은 했는데 이유 없이 나만 툭 떨어져 나오니까 많이 속상하긴 했었던 거 같아... 위로해 줘서 진짜 고마워 ㅠㅠ 나도 더더 노력해야지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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