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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312
이 글은 6년 전 (2020/2/04) 게시물이에요
있나??비유라도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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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흐느끼다..? 아 이건 숨죽인 게 아니려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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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남 몰래 눈물 흘리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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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눈물을 삼키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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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또...르...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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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흐끅흐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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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울음을 삼키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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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소리없이 바닥을 적셨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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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소매 끝이 진하게 물들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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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익이니 댓 완전 시적이야 취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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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끅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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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훌쩍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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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소리없는 아우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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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키키키키ㅣ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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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끅끅,, 흡,,, 흐흡,,, 끅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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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끕.. ㄲ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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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 위에 이미 쓰셨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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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눈물을 삼키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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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끅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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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소리없는아우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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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몰래 소매를 적셨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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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울음을 삼켰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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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오 이거 깔쌈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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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 밤은 조용했지만 고통들의 그림자만은 나지막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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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약간 난해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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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따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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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소리없이 눈물만 흘릴 뿐이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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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흐느끼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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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또르르...눈물이 흘러간다...또르르...또르르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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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허끅.. 흡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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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가랑비에 바짓단 젖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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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따흡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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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흐규흐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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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흡..!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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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입술을 꽉 문채로 가슴을 들썩였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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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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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앗 그런가.. 나는 울음소리 참을 때 가슴이랑 배쪽에 힘을 줘서 요렇게 써봤어!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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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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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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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우엥?? 아냐!! 뭐가 미안해??? 사람마다 우는 모습이 다른건데 왜 미안해ㅠㅠㅠㅠㅠ.. 나는 내 댓글 보고 즐거운 것 같아서 기분 좋았어!! ㅋㅋㅋㅋㅋㅋ 미안해하지 말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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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오늘도 공기가 아프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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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또르륵...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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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내 안의 슬픔을 죽였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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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와 이거 대박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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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우는 표현은 아닌 것 같은데 문장 자체는 슬프당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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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꺽꺽대다 끅끅대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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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는 우는데, 울고 있는데, 아무도 그 소리를 듣지 못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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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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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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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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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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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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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몰폰중인데 소리내서 웃었넠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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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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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눈물을 훔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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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흡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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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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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머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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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구석에서 짜짐짜짐..☆☆ 눈물이 또.르.륵.☆,.,..,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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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싸이월드 감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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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소리없는 흐느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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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꾸엥엥엥 끄헉끄헉 끄흢흡흡.. 쿨큽쩍큽큽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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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오늘도 슬픔을 먹는다.... 아 배고파 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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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뜬금없지만 나익 슬퍼서 눈물젖은 치킨을 먹을 예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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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단어라고 했으니까 문장이면 안되는거 아니야? 난 그럼 '우물' 할래 뭔가 속에 물이 가득 차 있고 어감도 슬퍼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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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목이 메어 숨소리조차 시계 초침소리에 묻혔으나 눈에서 내리는 물은 차마 숨기지 못한 채 누구보다 애달프게 울었다.
지켜보는 이도 지켜볼 이도 없었으나 나혼자만이 아는 슬픔을 삼고 또 삼켜내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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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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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여기 댓글들 왜캐 웃기냐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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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흐느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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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따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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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고요하게 젖어들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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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귓구멍이 뜨거워졌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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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울음을 조용히 삼켜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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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따쉿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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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GIF
첨부 사진흐읍...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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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아니 생각할수록 그걸 표현하는 건 ‘소라게’ 인듯... 소라게보다 얼마나 어떻게 더 숨죽여서 눈물을 훔쳐 흐읍....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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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그날밤 내가 운 건 베개만 알았다 이거 뭐지 팬픽대산가 갑자기 스쳐지나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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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베개 :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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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헐 뭐지 나도 이거 어디서 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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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그치 아이돌이 한 말인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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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이거 아이돌이 한 말이야 연습생 때 밤마다 우는 걸 알아 주는 건 내 베개밖에 없었다고 했어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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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왠지 아이돌이 한 것 같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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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흡!...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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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꺼이꺼이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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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따흐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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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베개를 끌어안은 채 혼자 방안에 앉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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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ㅇ ㅜ ㄴ ㄷ ㅏ . . .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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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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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베갯잇은 젖어들었고 밤 또한 사그라들었다 온전히 흐느끼는 소리로 공기는 물들었다 왜 쓰다보니까 야릇한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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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꺼억꺼억꺽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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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따흐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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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소리없이 어깨가 들썩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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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낙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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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끅끅? 끕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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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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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그거 생각난다 스카이캐슬 예서엄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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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곽미향이 새벽에 창문보고 소리치는척하는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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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입으로 주먹을 막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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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내가 그 날 죽인 건 숨이 아니라 마음이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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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눈물 뚝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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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소리없는 슬픔만이 마음을 타고 흐를 뿐이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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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흑흑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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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뿌에엥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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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끄윽끄윽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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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뿌앵 흑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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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눈물을 훔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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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바다가 나를 덮쳤으며, 그 파도는 그저 조용하기만 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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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흑흑따리 흑흑따 흑쓰 흑쓰 흑쓰 흑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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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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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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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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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광광우럭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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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따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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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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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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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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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난 소리 지르면서 욕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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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흡,,,,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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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또르르 눈물이 흘러간다 또르르 또르르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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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흐규흐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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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난 가끔..눈물을,.흘린ㄷㅏ..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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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항아리에 담긴 김장 김치처럼 숨을 죽이며 발효를 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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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김민지 눈감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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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흐규흐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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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꺼이꺼이...는 아닌가보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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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눈으로 보여야만 슬픔이 아니다. 무던한 척 건조한 눈을 하고 있지만 누구보다도 축축하게 소리치고 있었다. 나 좀 봐달라고, 나 너무 아프고 무섭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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