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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5
이 글은 6년 전 (2020/2/04) 게시물이에요
에휴ㅠㅠㅠ그냥 지금 대학에 만족하며 다녀야되나,, 

새벽에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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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꼭 그건 아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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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하고싶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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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름 명문대 다니는데 요즘은 어딜 가든 자기 하기 나름인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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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자기 목표에 따라 다르지 난 삼수해서 원하는 대학 왔는데 만족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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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 나름 괜찮은 학교 다니는데 다들 힘들어해 그냥 자기가 있는 곳에서 잘하는게 더 나을거같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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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삼수면 시간이 3년인데 비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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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지금에 만족못하면 더 나은곳 도전하는게 나중에 후회안함.. 백세시대에 몇년 투자한다고 인생 망할일도 없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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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닝 난 재수해서 명문대는 아니고 그냥 서울에서 앵간?한 학교인데 삼수할 마음 절대절대 없다.. 재수 끝나면서 느낀 게 많아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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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차피 후회하는 성격일거면 도전하고 후회해
삼수한다음 아ㅠ 난 삼수인데 ㅠ 이러는거나
삼수 안 하고 아.. 그때 삼수해서 명문갈껄 이러는 거 중에
차라리 시도하고 후회하는 게 나아
만약 삼수해서 명문대 못 갈 게 두려운 거면 진중하게 혼자서 고민해봐 내가 왜 명문을 갈려는 걸까? 진심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우러나온 걸까? 등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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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사수해서 흔히 말하는 명문대 들어왔는데 주변에 나보다 나이있는 사람들 진짜 생각보다 너무너무 많더라...나도 쓰니처럼 생각했었는데 명문대가 성공의 기준은 아니지만 확실히 선택 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느는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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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하고싶으면 추천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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