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아빠는 나 1살때 이혼하시고 한번도 돈 보내주시거나 만난적 없고 엄만 나한테 폭언 폭행... 뺨맞는건 기본.. 어렸을땐 쌍 싸다구 맞다가 코피터졌는데 계속 때렸어. 전화오는바람에 끝났지만.. 몸파는 여자나 되라는둥, 아빠도 없는 ㄴ이 꿈을 갖고 있냐는둥... 가위로 머리 찍고... 칼 던지고... 일단 학비 내가 알바하면서 다냈고... 알고보니 외할머니가 계속 대학 학비 보내주셨었는데 본인이 다 썼어... 몇천만원되는데 오빠도 같이 때렸던 적 많아서 오빠도 죽어도 돼 사실 안슬픈건 기본이고 빨리 죽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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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