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근데 제목 적고 보니까 노래 제목 같다 지그재그에서 3분의 2 바지와 양말 세트를 보고 경악해 바지를 샀더니 어느날 양말이 딸려왔다 그냥 차라리 양말을 없앨 순 없는 걸까 와 같은 맥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