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정상담하러 치과갔는데 여자의사분이 상담해주셨음.. 근데 계속 나를 은근슬쩍 까면서 자기 자랑만 하는 듯한 느낌이 계속 들었다ㅠㅠㅠㅠ... 얼굴도 길고 아랫턱이 나와있다 이런 얘기할 때는 처음 들어봐서 좀 당황하긴 했지만 의사로서 당연히 할 수 있는 얘기라 생각하고 넘겼는데 점점 얘기할 수록 얼굴이 늙어보여서..막 이런식으로 얘기하곸ㅋㅋㅋㅋㅋ 3월에 장치 붙일거라길래 내가 “그 때 완전 못생겨지지 않아요ㅠㅠㅠ..?” 라 했는데 스앵님이 “니한테 아무 관심도 없어~ㅋ 아무도 안쳐다봅니다ㅋ관심도 안가져줄걸?” 이렇게 얘기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쿸쿠ㅜㅋ^~^~^~^~^~^~^ 눈에서 땀날 뻔 ..^^ 그렇게 얘기하면서 자기 자랑은 엄청 하시더라구 ~~~~~~~ 하 내가 지금 생리중이라 예민한건가 모르겠는데 기분 나쁜 거 정상맞쥐..?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