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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482
이 글은 5년 전 (2020/2/04) 게시물이에요

이지영 천효재단 세미나에서 하는 얘기 봄? | 인스티즈 

 

 

단단히 빠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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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우... 개인이 그런 믿음을 가지는게 문제는 안되지만 이지영 쌤이 가지고 있는 영향을 따져보자면 ...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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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성지원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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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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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3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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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4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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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5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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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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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하 선생님...ㅜ ㅜ 선한 영향력을 베풀고 싶다 하셨잖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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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하.. 진짜 똑똑한 거랑 현명한 거랑은 다르다더니... 선생님 진짜 왜이러세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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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정신차리셨으면ㅠㅠㅠㅠ 부모님한태 존경하는분이라고 하고 다녔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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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ㅠㅠ 심지어 난 이과인데도 이지영 쌤 정말 좋아하면서 부모님한테도 말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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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거 영상도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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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영상 어디서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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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나도 인티에서 본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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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천효재단?이 뭐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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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사이비 재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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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헐; 알려줘서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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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저렇게 자기주장, 신념 확고한 사람이 저런거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훨씬 힘들텐데.. 어쩌다가 믿게 되셨는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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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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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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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헐 뭔일이야 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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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유명 강사가 이런다니까 더더욱 믿겨지지가 않아 누가 말했는지 비공개로 했으면 별볼일 없는 사람이 말한 줄 알았을 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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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본인 영향력 알면서 이러지 마시라구요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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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진짜야.......? 무슨... 병 걸린거같애 어떡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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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대체 이게 뭐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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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니... 믿기지가 않는다 누구보다 정신 건강한 분이셨잖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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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안그래도 선생님 말 잘해서 저기가서 직접 들으면 그런가?싶어서 빠지는 사람들 있을거 같애 위험하다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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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길에서 도를 아십니까 잘 잡히는사람들은 조심해야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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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ㅋㅋㅋㅋㅋㅋㅋ나야 나....요즘에는 지하철에 사람 풀어놓은건지 뻥안치고 지하철 타는 날 무조건 최소 하루에 한번씩은 많으면 세번씩은걸림.... 2주동안만 10명도 넘어 흑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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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저게 종교에 빠졌다고 생각 안하고
새로운 현대철학을 연구해 나간다고 생각해서 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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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ㅇㅈ 종교나 사이비라고 절대 생각 안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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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2 또 이게 사이비 같은 거 제대로 빠진 사람들 특징임..진짜 믿는 사람들은 이상하다고 숨겨야 한다고생각 안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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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33 진짜 자기가 원래 공부해왔던게 윤사 생윤 뭐 이런거여서 자기 관심사+아픈시기 곂쳐져서 더 빨리 깊게 빠진둣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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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와... 근뎆 ㅣㄴ짜 나 지영쌤강의 오래들어서 음성지원되는거 신기함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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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나도ㅋㅋㅋㅋㅋㅋ 제리 얼굴도 모르는데 아는 이름이라고 순간 반가웠어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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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이렇게 쓰니깐 제리가 사람같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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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본인만 믿으면 상관없는데 어린 학생들에게 영향을 끼친다는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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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이거 고전 얘긴데.. 옛날에 어르신들이 저런말 하고 다녔음 마치 문닫고 선풍기 틀면 죽는다 같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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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222 마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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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진짜 객관적으로 생각하려고 해도.. 저런 주제를 세미나에서 이야기하는 이유가 뭘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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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와우...저분이 학생들 상대로 하는게 진짜 무섭고 위험한 게 다른 일화들도 있지만 선생님을 너무 따르면 선생님이 하라는거 다 하는게 어린 학생들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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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오우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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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진짜 저대로 얘기했어?? 너무 횡설수설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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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유튜브에 천효재단 컨퍼런스 치면 원본 나와
저 사진은 그 중 일부분을 그대로 쓴 것,, 원래 30분 분량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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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소름끼쳐.., 교주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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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보통 사이비는 사리분별 못하고 못배운 사람들이나 걸린다고 생각하는데 그것도 물론 맞지만 자기확신이 강한 사람들이 걸리는 경우가 많아. 사회적으로 성공도 하고 본인 노력이든 운이든 이것저것 많이 이뤄본 사람일 수록 본인에 대한 확신이 커지게 되는데 그 사람들은 진심으로 확신하고 저런 얘길 믿는거야. 자기 가치관이 새로운 비전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이 깨우치지 못한거라고 생각하지 자기들이 사이비 짓 하는거란걸 모름. 그리고 자기들끼리 결속력 다진다? 자기들이 밝혀내고 이뤄내면 결국 세상 사람들이 설득될거라고 진지하게 생각하고 으샤으샤함. ㄹㅇ 옆에 저런 사람 있다가 손절했는데 그 사람들 진심이야. 찐으로 저러는거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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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집단이 와해되거나 새로운 비전이 눈 앞에 보이기 전까지는 이미 생각의 길이 트여버렸기 때문에 생각 하지 말래도 막을 수가 없음... 시간 지나면서 열정이 식기만을 바라야 할 뿐..ㅠ 참 좋아하고 감사하던 선생님이었는데 안타깝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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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와근데 저대로 얘기하신거면 너무 앞뒤 맥락없이 횡설수설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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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선생님 제발 나오세요,,,ㅜㅜㅜ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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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0~1세 때에 기억도 없는데 귀신을 본다고 어떻게 장담하는건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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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ㅠㅠㅠㅠㅠ아 제발 좋아하던 선생님이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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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와.... 진짜대박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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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아니 가끔 영상보면 되게 똑부러지신분 같던데 어쩌다가 도대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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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아니 쌤 왜... ㅠㅠㅠㅠㅠㅠ 음성 지원된다 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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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쌤..... 다른사람이아니라 지금 선생님이 정신이 약해지신 것 같아요... 걱정돼요..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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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어떡하냐... 뭘 하든 간에 본인 직업이 너무 걸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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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ㅠㅠ.... 대박 아무리 똑똑해도 마음이 약해지면 무언가에 의존하게되는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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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래서 귀신이 존재한다는걸 왜저렇게 길게 설명하는거야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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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쌤은 자기도 칸트나 그런 사람들 처럼 현대 철학 이론가로 길이 남고 싶으신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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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절대 아니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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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선생님 정신 차리셨으면 좋겠다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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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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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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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문제는 수업시간에도 저런얘기한다는거....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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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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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지영쌤... 하 고3 때 생윤 지영쌤 강의 듣고 공부했는데.. 그 때부터 지금까지 참 좋아라했는데,, 어쩌다 이렇게ㅜ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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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왜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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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이지영이 그 유명한 사탐? 가르치는 분인가?? 인강 강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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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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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선생님.. ㅠㅠㅠㅠㅠㅠㅠ 지금까지 좋은 방향으로 많이 바꿔오셨잖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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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나 이거 말하는거 세미나영상 mbc뉴스로 봤는데 진짜 말 잘하더라 물론 혹하지는 않았는데 저사람 믿고 따르는 사람이면 혹하겠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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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아 진짜 존경하던 분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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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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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헐 대박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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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쌤 저런거 대체 누구한테 배운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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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영상봤는데 본인이 사이비에 빠진게 아니라 드디어 틀에서 벗어난것 뿐이고 내가 이상하게 보일수 있다.를 안다는걸 어필하면서 사람들을 설득하고 있는게 무서웠음 말도 잘하셔서 더 당황스럽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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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귀신은 높은 확률로 없습니다.

대부분 도파민 과다 분비로인해 뇌가 어거지로 패턴을 만들어낸거죠. 마약으로 도파민을 과다생성하면 있지도 않은 헛것이 보이는걸 보면 알 수 있어요.

두번째. 개인의 경험, 즉 보고 들은것은 수시로 왜곡됩니다. 특히 위기나 흥분상태에서는 비슷한 걸 진짜 있는것으로 보는 착각이 자주 일어납니다

내눈과 내 귀가 들은거 같지만, 뇌가 한번 가공한 걸 느끼는 거에요. 그리고 종종 실수를 해서 잘못 만들죠

뇌과학이나 인지심리학 공부하시면 이런 헛것보는 일을 과학적으로 다 설명할 수 있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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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그럼 귀신본다는 무당들은 뭐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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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환각이거나 장사용이죠. 누가 뭔가를 봤다고 이야기한다해서 그걸 믿을 이유는 없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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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왜 점점 이렇게 되시는거지?.. 예전부터 막 사주.. 이런거 얘기하실때도 안믿는다고하시면서 너무 맹신하듯ㅋㅋㅋ말하셔가지구...그때도 당황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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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정신과 교수님이 말씀해 주신건데 귀신볼때 대부분 잠자기 전, 일어난 직후에 봅니다. 즉 뇌가 제대로 활동을 못하는 그 순간 환각,환청 등을 듣게되며 그것이 귀신이라고 믿게되는거지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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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아항 그래서 몸이 허 할때 자고 일나서 귀신을 본 거구낭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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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그쵸 뇌의 오류라고 생각하면 편할꺼같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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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나 지영쌤 강의 2년 들었는데 가끔 썰풀거나 농담할때도 약간 too much라 해야하나...하여튼 옛날부터 먼가 찝찝한 쵸오큼 믿기 힘들거나 쪼끔 비이성적이라해야하나 그런 얘기 많이하셔가지고 썰풀때는 넘겨서 들었었음 ㅠㅠ 강의는 진짜 좋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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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0세1세아이들은 양육자가 필요하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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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ㄹㅇ 자기 자신이 진심으로 믿고 잇어서 더 무서운거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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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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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영상까지 있어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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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저거 503인가 순실이가 맨날 하던말이자너ㅠㅠ 하늘에 어쩌구저쩌구 기를 어쩌구저쩌구 같은 사이비였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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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어쩌나욤 ....ㅠ 쌤 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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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약간 자기만 아는 진리가 있는데 모두가 알았으면 하는 그런,,,,, (나는 무교고 옹호아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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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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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너무 충격적이야 18년도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이지영쌤 특유의 강단있는 삶의 방식이 너무 멋져보여서 내 인생 멘토였단 말이야 아직도 지영쌤이 한말중에 내 인생은 내가 개척하는 거고 미신이나 점같은거에 휘둘리지 말라고 하셨던 거는 스물둘이 된 지금까지도 머리에 새기고 살았음 진짜 지영쌤 같은 분이 저런 사상에 발담그실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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