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친구들 고민 사소한것부터 큰일까지 엄청 잘 들어주는 편이었고 또 그런걸 내가 좋아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그게 버겁고 부질없다고 느껴지더니 이제는 고민 얘기 듣는것도 스트레스야 그냥 사소한 고민도 듣기 싫어..ㅎ 그럴때마다 친구들한테 미안하고 그래 나 같은 익들 있나 궁금해서 글 올려봥
| 이 글은 5년 전 (2020/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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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래 친구들 고민 사소한것부터 큰일까지 엄청 잘 들어주는 편이었고 또 그런걸 내가 좋아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그게 버겁고 부질없다고 느껴지더니 이제는 고민 얘기 듣는것도 스트레스야 그냥 사소한 고민도 듣기 싫어..ㅎ 그럴때마다 친구들한테 미안하고 그래 나 같은 익들 있나 궁금해서 글 올려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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