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키우고 1층이라서
집 창문 바로 아래 공간에 길고양이 머물다갈수있게 비 피하는 쉼터같은거 만들어두고
다른곳에서 길냥이 밥 챙겨주시던 아주머니도 우리 집 앞에서 밥주곤 하셨는데..
울집이 몇개월 안으로 이사를 가게돼서 ㅠㅠㅠ 너무 걱정이다 매일매일 꿈속에서도 걱정이다.....
제발 우리 다음에 여기로 이사오는 사람 고양이 키우는 사람이거나
길냥이에 대해 좋게 생각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ㅠㅠㅠ
아주머니가 밥을 챙겨주실 수 있게끔 허락해주시면 좋겠다.... ㅠㅠㅠ
그리고 우리집 겨울 다 지나고 따뜻할때 이사갔으면 좋겠다.....
꿈에서 당장 내일 이사간다그래서 아직은 추워서 안된다고 펑펑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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