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있었던 일인데도 가끔 생각날때마다 짜증나는 일인데 예전에 교회다닐때 친했던앤데 그날 교회에서 핸드크림공짜로 나눠줘서 그친구는 하나 챙겼는데 나는̆̎ 들고가기귀찮아서 안챙겼는데 친구가 너는̆̎ 이거 안챙기냐고해서 귀찮다했거든 근데 하는말이 우리엄마가 너네엄마는̆̎ 이거 많⍤⃝𓂭 챙겼다던데 ㅋㅋ 이러면서 웃는거야 그당시에 짜증났는데 엄마가 그거 많이챙겼다는것도 좀 짜증나서 엄마한테 집가서 핸드크림 몇개챙겼냐고 물보니까 세개밖에 안챙겼고 다른사람들 한 다섯개씩가져간사람들도 있다는거야.. 그거 듣고 생각드는게 걔네엄마는̆̎ 그걸 굳이 자식한테 말했다는게 좋은뉘앙스는̆̎ 아니잖아 그리고 걔네엄마가 우리집이사했다니까 계속 우리집초대해달라했었대 ㅋㅋ 뭔가 우리집무시하는̆̎? 진짜 좀 그친구도 이상해서 손절하긴했는데 막말로 있는척 겁나하면서 임대아파트살고 그친구 맨날 돈빌려서 돈도 안갚고 맨날 얻어먹고 다니는데 진짜 걔 왜그러나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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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고윤정 투샷 이거뿐인게 웃기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