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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
이 글은 6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우리 엄마 아빠 가게 하시는데 단골손님이 계셔 아들있는 아저씨랑 다른 식당하는 아저씨 두분이야 

난 보통 테이블에서 폰하거나 노트북을 하는데 아저씨 아들이 계속 안와가지고 피자가 남을 것 같았어 내가 뚱뚱한 편인데 나한테 먹을래 라고 하셨어 나는 진짜로 배불러서 안먹겠다고 했지 그런데 안 배불러 보이는데 이러시는 거야 기분이 너무 나빴어 계속 기분이 안좋았는데 표정만 굳고 굳이 무슨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어 좀 시간 지나고 붙여서 쓰는 안마기?를 단골손님 아들이 가져왔더라고 그거 붙이면서 놀고 있는데 우리 아빠가 우리집 개한테 붙이면 아파하겠다고 덜덜덜 흉내내면서 웃는거야 아저씨들도 다 같이 웃었어 ㅋㅋㅋ 진짜 화가 나더라 아저씨도 아들 때문에 개 키우고 있고. 다른 아저씨도 개 키워. 아저씨도 흉내내더라 내가 정색하면서 보다가 아빠가 왜 이러길래 웃을 일은 아닌 것 같아서 라도 말했지 그 아저씨가 자꾸 이상한 근거 가져오면서 사람은 다 이기적인거야~ 지금은 배가 불러서 그래~ 어쩔 수 없이 개 먹는 영화도 있어~ 이런 이야기를 하는거야 이야기 끝난 줄 알고 게임 다시 하는데 다시 이야기 하셔서 내가 어 보였을거야 그런데 이거는 동물학대랑 다른 이야기 잖아 그래서 맥락에 상관 없는 거 같다, 동물학대는 아니지 않냐고 말했지 그러고 또 이것저것 말하시다가 끝나기는 했는데 나중에 엄마가 창피할 정도로 쪽팔렸다고 게 뭐하는 짓이냐고 했어 나는 사실 저 말 한거에 후회는 안하거든 그런데 저 말 들으니까 계속 그냥 답답하다 내가 잘못한거라고 생각해? 잘못한 건 아는데 인정하기 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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