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꿈 이야기라기 보다는 너무 혼란스러워서,, 태어나서 한 번도 이런적이 없었거든
눈을 감았는데 감고 있는 내내 내가 자고 있다는 느낌을 아예 못받음
다른세계와있는데 내가 거기서 막 아 이정도면 몇 시간정도 지났겠다 이렇게 더 누워있으면 엄마한테 혼나겠다 이러고 그냥 내가 그 세계를 빠져나온 느낌 그리고 눈 떴을 때 잠에서 깼다는 느낌을 아예 못받았음 그냥 잠깐 상상 하고 왔다는 그런 느낌뿐 진짜 다른세계 잠시 다녀온 것 같았어
눈 떳을 때 그냥 정말 상상하고 온.. 아 뭔가 뭐라고 표현해야할지는 모르겠는데 옛날에 막 ㄴㅇㅌㅍ이런데 썰 보면 평행세계는 있다면서 어쩌고 하길래 그냥 그런건가 싶음ㅎㅎ..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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