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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2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내 인생이 너무 정해져 있는 것 같아 그냥 간호 면허 따면 당장이라도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정도로 학교 입학하고 의욕이 없어 끝이 정해져 있는 이 삶이 너무 재미 없다 부모님 때문에 사실 강제로 끝이 있고 안정적인 과 온건데 솔직히 싫어 나도 남들처럼 내가 내 미래 정할 수 있는 학과 다니고 싶다... 간호학과가 길이 많다고? 그것도 인서울 상위권 대학에나 해당하는거지 그 밑은 공무원이나 선택받은 보건교사 외에는 간호사 밖에 없는 것 같아 다들 나이가 스펙이라지만 면허 따기 전에 편입 준비해서 웨이팅 기간에 학원 다녀서 편입 해야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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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간혼가..?하고 들어옴...ㅋㅋㅋㅋㅋ진짜 나도 임상벗어나고싶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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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아직 학부생...ㅠㅠ 진짜 너무 싫어 답답해 다들 임상 경력만 있으면 다른 길 찾기 좋다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아.... 학벌이 좋았으면 애초에 고민도 안했겠지만 학벌이 안좋아서 그냥 너무 스트레스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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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럼 실습하면서 힘들겠지만 다른 스펙 쌓아서 다른 길로 가도 되지 않아? 그냥 다른 과들처럼 과안 살리고 취업하는 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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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학벌이 좋아야한다규...... 서울권에서는 간호가 4년제는 성신여대까지인데 보통 자대 기준으로 보면 중앙대까지가 마지노선,,, 그래서 내가 위에도 적었듯이 거기 못껴서 학벌이 안좋으니까 스트레스라는거ㅠㅠㅠ 간호 하나 보고 학교 선택하신거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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