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쯤에 천안역 근처 영화관에서 심야영화보고 나와서 천안역 화장실 갔다가 나오는데 장애인 분이 휠체어좀 끌어달라는거 근데 누가봐도 으슥하고 분위기가 음산해서 그냥 무시했더니 뒤에서 엄청 욕함 .. 남자친구랑 있어서 망정이지 나 혼자 있었으면 진짜 큰일 났을듯
|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
|
12시 쯤에 천안역 근처 영화관에서 심야영화보고 나와서 천안역 화장실 갔다가 나오는데 장애인 분이 휠체어좀 끌어달라는거 근데 누가봐도 으슥하고 분위기가 음산해서 그냥 무시했더니 뒤에서 엄청 욕함 .. 남자친구랑 있어서 망정이지 나 혼자 있었으면 진짜 큰일 났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