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골목 있는 지름길? 같은 곳 지나가려고 하는데 그 앞에 가판대에서 나물 파시던 할머니가 애기엄마 가지말어 큰길로 가 응? 이러는거야 나랑 엄마랑 좀 당황해서 그 지름길 보는데 술이 떡이 된 아저씨가 노상방뇨 하고 있었어.. 바로 감사해요 하고 큰길로 갔는데 심장펌핑 따쉬따쉬 했던 기억..할매 진짜 감사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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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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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골목 있는 지름길? 같은 곳 지나가려고 하는데 그 앞에 가판대에서 나물 파시던 할머니가 애기엄마 가지말어 큰길로 가 응? 이러는거야 나랑 엄마랑 좀 당황해서 그 지름길 보는데 술이 떡이 된 아저씨가 노상방뇨 하고 있었어.. 바로 감사해요 하고 큰길로 갔는데 심장펌핑 따쉬따쉬 했던 기억..할매 진짜 감사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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