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용실 한군데만 못가는 이유가 이 미용실 잘하고 말도 안 시켜서 이제부턴 여기다!! 이럼서 두 번째 갔는데 그때부터 막 말시키고 나이가 몇이냐 여기가 고향이냐 묻고 크리스마스 트리장식하는데 너무 조잡하지 않냐 물어봐서 불편해 죽는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솔직히 그냥 말시켜야겠다 그런 의무감이 아니라 그냥 친절하신 사장님이신데 내가 불편해서 그 다음부턴 안 간다..
|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
|
내가 미용실 한군데만 못가는 이유가 이 미용실 잘하고 말도 안 시켜서 이제부턴 여기다!! 이럼서 두 번째 갔는데 그때부터 막 말시키고 나이가 몇이냐 여기가 고향이냐 묻고 크리스마스 트리장식하는데 너무 조잡하지 않냐 물어봐서 불편해 죽는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솔직히 그냥 말시켜야겠다 그런 의무감이 아니라 그냥 친절하신 사장님이신데 내가 불편해서 그 다음부턴 안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