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들어가자마자 10명 정도가 날 위아래로 훑어보면서 헛웃음치고 막 그랬거든 볼일 보고 나왔는데 나보다 늦게 나온 사람도 나 계속 위아래로 훑어서 ㄹㅇ 기분 나빴음 니트에 청바지 입은 게 그렇게 잘못인가 너무 위축되고 스트레스 받았음... 나 1943 친구가 데려가서 처음 간 거였는데 앞으로 절대 안 가고 싶을 정도로 사람들이 째려봄...
|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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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들어가자마자 10명 정도가 날 위아래로 훑어보면서 헛웃음치고 막 그랬거든 볼일 보고 나왔는데 나보다 늦게 나온 사람도 나 계속 위아래로 훑어서 ㄹㅇ 기분 나빴음 니트에 청바지 입은 게 그렇게 잘못인가 너무 위축되고 스트레스 받았음... 나 1943 친구가 데려가서 처음 간 거였는데 앞으로 절대 안 가고 싶을 정도로 사람들이 째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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