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야 난 26살 여자고 동생은 세살어린 남자앤데 어렸을때부터 설겆이 같은 작은 집안일은 항상 내몫이더라고 어쩌다 안하면 혼나는건 항상 나였어 그땐 동생이 어리니까 그렇다고 생각했었는데 생각해보면 동생보다 더 어린나이에도 나는 항상 그랬었어 이젠 다 커서 집안일은 나눠서 했으면 좋겠는데 동생은 죽어도 안하고 어쩌다 엄마가 한번 시키면 하더라 진짜 너무 열받고 화나 엄마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러지도 않고... 그냥 내가 독립해버리는게 빠르겠지? 솔직히 동생만 집안일 잘도와주면 같이 사는게 금전적으로도 좋아서..선뜻 나가기가 힘드네... 동생이 집안일 잘 하게 하는법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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