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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6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제목그대로야 

난 26살 여자고 동생은 세살어린 남자앤데 

어렸을때부터 설겆이 같은 작은 집안일은 항상 내몫이더라고 

어쩌다 안하면 혼나는건 항상 나였어 

그땐 동생이 어리니까 그렇다고 생각했었는데 

생각해보면 동생보다 더 어린나이에도 나는 항상 그랬었어 

이젠 다 커서 집안일은 나눠서 했으면 좋겠는데 동생은 죽어도 안하고 어쩌다 엄마가 한번 시키면 하더라 

진짜 너무 열받고 화나 

엄마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러지도 않고... 

그냥 내가 독립해버리는게 빠르겠지? 

솔직히 동생만 집안일 잘도와주면 같이 사는게 금전적으로도 좋아서..선뜻 나가기가 힘드네... 

동생이 집안일 잘 하게 하는법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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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독립고 성인이면 힘듦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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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미 굳어져서 독립이 답 아니면 엄마한테 눈 딱 한번감고 깽판치던가...밖에없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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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완전 내 상황이랑 똑같아... 매번 나만 집안일 하는거 억울해서 엄마 아빠한테 얘기해도 이 핑계 저 핑계대면서 남동생만 두둔하고 걔한테 하라고도 안한다? 그러다 내가 한번씩 확 짜증나서 내몫만 치우면 이기적이라면서 나한테는 엄청 성질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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