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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284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이 말 지금까지 와닿지 않았는데 생각해보니까 어른들마다 그러더라 

집에 남자가 없으니까 너가 남자노릇 해야된다 

니가 잘돼야 집안이 산다 

ㅋㅋㅋㅋㅋㅋ 누가 보면 장군감 납신줄알겠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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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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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할머니는 맨날 나한테 남동생이 잘 크려면 너가 잘 행동해서 걔가 큰 사람이 되게 도와줘야된다 그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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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2222222222222222222222222아니 저는요?
저는요? 저는요....? 저는요 전요..? ㄹㅇ.. 아니 공감 아니너무공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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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와 이거 너무 나다...내가 잘하면 남동생을 위해서 잘하는 거, 내가 못하면 남동생 욕보이는 거...이거 때문에 정말 할머니 할아버지 집 갈 때마다 숨어서 울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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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헐 나도 이런 소리 들은 적 있어 네가 모범이 되어야한다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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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릴 때부터 들었던 말이랑 토씨 한 개도 틀리지 않아서 놀랬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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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진짜 공감 저집은 아들이 없어서 어떡하냐 혹은 동생얘기도 수천번도 더 들음 아니 (심한욕 ) 내가 낳냐고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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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ㅋㅋㅋㅋ 지금에야 딸들이 최고다 이러지 옛날엔 고추하나 달고 태어나지 그랬냐 이런 말도 듣고 남자노릇하래서 남자처럼 행동하면 또 넌 여자애가 왜 그모양이냐 이런 말 듣고 살았었지.....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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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장녀는 아니고 외동딸인데 이것도 장녀라고 하나..? 나 심지어 나 태어나기 직전에 엄마가 아빠한테 쓴 편지 어쩌다 봤는데 남자길 바라더라 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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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딸들 최고라 하는것도 아들은 장가가면 끝인데 딸은 시집가도 친정 챙긴다 그러는거자낰ㅋㅋㅋㅋㅋ 어이 어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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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여아선호 풍조도ㅋㄱㅋ 그저..(어른들 인식에) 노후에 딸이 더 잘챙기는 경우가 많아서인것같고 ㅋㅎㅋ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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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맞어...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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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ㅇㄱㄹㅇ 딸 있어서 든든하겠네 ~ 딸이니까 승무원 시켜라 나중에 비행기 타겠네 뭐 이런 얘기 오조오억번 들었음 나중에 아프면 일주일에 한번씩 오라느니 ㅎ 딸을 무슨 보험처럼 생각하는 분들 많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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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엄마 장녀라서 진짜 어릴때부터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고 외할머니 치매걸리셨을때도 엄마가 다 보살피고 그랬는데 돌아오는 건 없음..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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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ㅋㅋㅋㅋㅋ나한테 장녀니까 어깨가 무겁겠다 (내동생은 어리고 난 성임이니까) 난 내 인생 살거앸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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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ㅋㅋㅋㅋ 할머니가 나 보고 니가 아들하래 ㅋㅋㅋㅋㅋㅋ 할머니가 그렇게 사랑하는 아들들 키운 게 그 모양이에여어ㅓ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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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장녀는 아니지만 모종의 이유로 내가 외동인줄 알고 살았던 적이 있었는데 아들 하나라도 있어야 한다는 말은 공감... 지금와서야 딸이 더 좋다는 소리 듣지 어릴때는 많이 심했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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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0/2/06 22:25:35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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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 내말은 딸이 결혼하고 나서도 잘 챙겨준다의 의미로 요즘은 딸이 더 좋다 였음... 근데 이 말도 모순이 있다고 생각해
애초에 중간이없는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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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요새는 남녀 둘다 챙기니까 의미가 없는 말인듯 ㅋㅋㅋ그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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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ㅋㅋㅋ그니까 저말도 다 모순이야 ㅎㅅㅎ 즐티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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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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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딸이 막 자고 댕길까봐?....정상적인 아빠면 세상이 흉흉하니 내 딸한테 무슨 일이 생길까봐 걱정하겠지 잡고살기는 무슨 어디 어두운 길로 다니지 말아라 사람 조심해라.그러지 막 자고 댕기지마 네 몸 막 쓰지마 이런 말 누가 함. 부모가 그런다고?...너희 부모님 얘기라면 안타까워 진심으로 댓글로 처음 봤다 그런 소리하는 부모가 있다는거....네 얘기라면 너 불쌍하네. 카카오택시 타도 성폭행 당하는 시대에 그거 걱정 안하고 딸이 막 자고 댕기는걸 먼저 걱정하는 부모라니....아 다르고 어 다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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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난 부모님한테 남친이랑 외박하는거 말하고 다니는 편인데 걍 어딨는지 안전하도록 알리는게 속이는 것보단 낫다 생각해서 근데 정상적인 아빠여도 이렇게 행동하면 보통 화나실때 저렇게 말하더라 ㅋㅋㅋ 아주 속에 없는 건 아닐 것임 임신이라도 할까봐 아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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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ㄹㅇ저렇게 말한다고?.......와.........................할말없다 나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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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성폭행 걱정도 하긴 하시지 근데 너가 생각한거보단 편파적으로 저생각을 안하고 걱정부터 하는게 아님...결국 임신해서 들어올까봐 각정하는 것도 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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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난 그런 말 들어본적 없어서 헐.....익도 그런 말 들었어? 아무하고나 막 자고 다니지마 뭐 그런거?.......나 댓글보고 놀람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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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111에게
ㅇㅇ 12시 넘어서 들어오거나 하면 뭐 뭐하다 오는데 늦니 이런거 묻는 집인데 반박하고 싸우고 권리 챙기려하면 화내면서 저런 얘기하심 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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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막 자고 댕길까봐?...뭐 딸은 임신 걱정 한다는거임? 아들이 자식일때는 딴 여자'들' 인생 조질 걱정은 안하시고?그것도 문제인데ㅋㅋㅋㅋㅋㅋㅋ둘 다 걱정해야 할텐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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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그거 솔직히 걱정해도 여자쪽에 야지우라 하면 그만이야 그쪽 부모 입장에선 꼭 결혼시킬 의무는 없는 시대임 도덕적인 선택일 뿐 의무는 아니라는 걸 기억해야지 이걸 아는 딸가진 부모들이 극단적으로 엄하면 저렇게 말하고 단속하는 경우 허다함 여기도 부모간섭 심하다고 올라오는 글만 보면 모르겟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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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지나가다)그게 잘못됐다고 그니까....부모님이한게 다 정답은 아니잖아 익98은 그걸 꼬집은거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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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106에게
그니까 내말은 잘못된거 아는데 딸가진 부모가 마냥 딸이 잘못될까봐 걱정만 해서 단속하거나 말하는 집은 없을 거란 거지 그 이면엔 원초적으로 저런 경우까지 생각하기 때문에 겸사겸사 하는 말이란 얘기임 잘잘못을 따지잔건 아니었고 님이 충격이라면 충격이고 자식 입장에선 서운해도 걍 참고 넘어가는 수밖에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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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112에게
아이고 왜 참고 넘어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익도 힘들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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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ㅠㅠ... 제발 조용히 하세요,,어른들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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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맞아 외동인데 공감 내가 중심을 잘 지켜야 가정이 산다고 오만 얘기를 다 함ㅋㅋ 그리고 엄마가 젊으신데 아들 낳아라고 오만 잔소리를 다하고 진심 엄마가 엄청 고생하셨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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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인정ㅎㅎ 어릴 땐 남동생이 사랑 독차지했는데 공부 적당히하고 얌전히 사니까 이젠 나만 쳐다보는 느낌 글고 난 n살 때부터 첫째라는 이유로 짊어온 것들이 많은데 동생은 n살 혹은 그 이상이 돼도 막내라서, 아들이라서 그것들을 안해도 된다는게..너무 짱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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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거 맨날 아빠가 하는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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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 ㄹㅇ 맨날들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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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리고 동생이니까 뭔짓을해도참아야함 옷 맨날훔쳐가고 사과도안하고 돌려주지도않는데 언니니까참으래 ㅋㅋ 그리고 니한테더잘해줬다고 이해하래 뭘얼마나더잘해줬는지도 모르겠을뿐더러 그렇다고해도 내가왜그래야하는지 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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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난 할머니한테 항상 하는말이 그거임 ‘할머니 근데 우리 집안엔 사짜 직업 없잖아...’ 보고자란게 없는데 뭘 기대하세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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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첫째와 여자 from Korea의 대환장콜라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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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니가 잘되야 동생도 따라간다, 니가 잘해야 동생이 보고 배운다.... 나는 항상 평범히 잘해왔는데 왜 우리동생은 술담배에 가출에 문제냐고.... 이 상황에서도 동생 부둥부둥에 나보고 니라도 잘해라 한마디..... 매우 상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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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ㅇㅈ무슨 온 집안의 미래가 나한테 달린줄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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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는 어렸을 때 귀에 딱지나게 엄마아빠죽으면 니가 가장이니까 잘해야된다 오조오억번 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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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집 할머니들은 안그러는데 외할아버지 남녀차별 진짜 심함 우리엄마 장녀인데 진짜 불쌍해 대학다닐때 땡전한푼안줘서 우리 엄마가 공장에서 일해가면서 돈벌어서 동생들 다 밥먹이고 공부시켰는데 할아버지는 그 수고도 모르고 딸들한테 출가외인 ~ㅋ 그래놓고 의사인 부자삼촌한데 돈다줌 부려먹을땐 우리엄마고 우리집이 제일 못사는축인데 엄마친정에 들어가는돈 반이 우리집에서 내줌 +또 내가 외동딸이라 아들없다고 뭐라히는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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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고모들 내가 이집 성씨 첫째라고 내가 잘되야한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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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네가 부모님께 효도해야지 네가 맏이니까 할머니한테 전화드려야지 양보해야지 참아야되지 궂은일이나 시시콜콜한 잡일도 해야하지 아니 나 말고 남동생도 있는데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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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 아부지 돌아가시고 그 얘기 엄청 들었음 할머니한테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가장이고 엄마 잘 보살펴야된다고ㅠ 15살인데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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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K장녀.. 어릴때부터 부모님 맞벌이라 동생 돌봤는데 나 화장실도 못가게 하고 초등학교 2학년때 싱크대랑 머리 하나밖에 차이 안나는데 쌀 씻어서 동생 밥차려주고 동생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서는 엄마가 동생 노는데 따라가서 지켜보라고 시켜서 동생 졸졸 따라다니고 어릴때부터 아직까지도 엄마 아빠 죽으면 니가 동생 엄마 역할 해줘야 한다는 소리 지겹게 듣고있는데 정작 명절날 친가 가면 난 찬밥신세에 동생만 찾고,,,, 큰아빠는 본인도 딸만 셋이면서 왜 아들만 좋아할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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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빠가 동생이 뭐 잘못하면 누나보고 배워서 그렇다고 장난식으로 말하는데 진짜 진절머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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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저렇게말하는어른들은 장녀들한테특별히해주는거라도있음?첫째낳았더니 딸이라고 빨리아들낳으라고하는사람들이 꼭저렇게 장녀 장손들크고나면 생색제일많이내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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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K장녀 말 들을 때마다 울컥함 ㅠ 난 뭐 장녀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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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K장녀 살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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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오빠있는 익도... 할머니 댁 가면 항상 용돈 오빠보다 몇 만원 적게 받는 거 이제 익숙하다... 이유는 없음 그냥 오빠니까~~ 니가 동생이니까~~ 이러는데 (참고로 한살차이...^)
나이차이 많이 나는 사촌 형제 (둘 다 남자) 오빠랑 용돈 똑같이 받는 거 보고 ...ㅋ 에휴 주는 걸로도 감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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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k장녀 아닌 사람이 옆에서 거들면 진짜 입 때리고 싶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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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2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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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6살 어린 남동생 있는데 ㄹㅇ 나 초딩때부터 니가 동생 돌봐라, 부모님 안 계실 때는 니가 엄마다 이런 말 듣고ㅠㅜ 동생 성인 되었는데도 여전히 밥차려주고 해야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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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헐나도 이런소리 듣고자랐는데..잘못된건지 몰랐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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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도 k장녀인데 어쩔땐 장녀취급 어쩔땐 쩌리취급 하는거 진짜 웃김..필요할때만 장녀고 또 어쩔땐 남동생이 더 잘되야한다..이러고..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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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그런 말 듣고 자랐는데 무슨 돌에 가문? 사람들 이름 새기는 거 있거든 거기에 내 이름은 없더라고ㅎㅎ 남동생이랑 남자 사촌들만 있고.. 출가외인이라 안 쓴 거라면 백번 양보해서 넘어간다 쳐 그럼 그런 말 하면서 부려먹지를 말던가요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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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 그런 말 들으면 밥상 엎을 기세로 하나하나 따졌는데 이제는 헐... 요즘 시대에 그런 소리 하면 안 돼요~ 농담이시죠?? 하고 대놓고 무시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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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ㅋㅋㅋ그노릇 안시키면 하는말: 돈많은 남자 잘만나서 시집가야한다~~
💫21살때 들은말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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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이거 진짜ㅋㅋㅋㅋㅋ 당당하게 학교 자퇴하고 다른 길로 가버려서 실망시키니까 이제 여자는 얼굴 예쁘고 시집만 잘 가면 된다 이제 빨리 취직해서 혼처나 알아봐라 이 말 나도 많이 들어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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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는 18살 때 저 말 들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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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도 20살때부터 들음ㅋㅋㅋㅋㅋ
지금 20대 후반인데 아직 취준중이거든
맨날 할머니한테 듣는소리가 언제 취직해서 언제 돈많은 사람한테 시집가서 언제 애낳냐고ㅋㅋㄱ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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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애인없다고하면 인생 잘못산취급 받으면서 지금부터 부자 물어놔서 결혼해야한다는 말도안되는소리나 하고

진짜 자존감 바닥치게만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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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난 위에 오빠 있는데도 k장녀 시킴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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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난 5남매중 장년데 막내만 남자애라 어른들이 아들 낳으려고 그렇게 많이 낳은거냐 할 때마다 뒷목 잡음 짜증난다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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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엄마 아빠 없으며 너가 엄마고 아빠잖아 이것도,,, 엄마 아빠 없어도 나는 난데요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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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장남들은 그소리 매번 듣고 살음ㅋㅋㅋㅋ이젠 지겹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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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22 장남도 심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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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22 남녀가 의미 없이 첫째거나 외동으로 혼자있음 무조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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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오빠면 동생이니까 니가 잘 도와줘야한다....첫째라 많이 힘들 거 아니냐 장손이다 지겹...한살 차이 나는데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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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밥 챙겨줘라 뭐 해줘라 힘들게 사니까 네가 좀 봐줘라 나도 내 돈 벌어서 생활하는데 왜 오빠만???? 나 알바 뼈빠지게 다닐 때는 쉬는 데 왜 집안일 안 하냐 어쩌다 오빠가 하면 아주 칭찬을 아끼지 않더구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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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내가 일하는 건 당연하고 오빠가 일하는 건 힘든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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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나 일단 너가 첫째니까 소리 나오면 다음 얘기 걍 흘림
제가 알아서 한다구요 제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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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첫째들한테 유독 심한 거 같아 뭐만하면 밑에 동생들이 보고 배우니깐 모범이 되야한대 어른 없으면 니가 어른이래.. 누가 나이 많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나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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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중엔 동생이랑 다르게 무뚝뚝하고 조용하다는 말 꼭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키운게 누군데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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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와 이거 격공 ㅋㅋㅋㅋㅋ쿠ㅜㅜ 동생은 애교도 있고 살가운데 넌 가시나가 뭐이리 무뚝뚝하냐고 ㅋㅋㅋㅋ성격이 바뀌어야한다고 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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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22살인데 이번 설에 이제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해야지~ 이 소리 귀에 딱지 앉게 듣고 옴..... ㅋ 아직 대학도 졸업 안 했어요 이 들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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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우리집은 딸둘에 아들하나인데 아들이 막내라하면 아들을 기다렸네 아들이 귀하지 이러는데 뭐 딸 둘은 안 귀하다는 거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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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언제부터 장녀가 남자노릇 ㅠㅠㅠ 장녀도 여잔데요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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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난 집에서 아들 소리 들음 그냥 아들하기로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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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ㅋㅋㅋㅋㅋㅋㅋㅋ나 22살때 가족중 제일 큰 어른이 날 처음 본 날 했던 말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인사도 하기 전에
얘가 아들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거야
니가 아들이었어야했다
그래도 첫째가 딸이면,,,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뭐하자는건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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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ㄹㅇ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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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ㅇㅈ 난 심지어 장녀에다 동생 두명... 막내는 11살이나 적은 늦둥이라 내가 빨리 취업하라는 말 맨날 들음... 진짜 화남 고등학생 때는 너가 대학 잘가야 동생들이 잘간다고 그러더니 이젠 대학 괜찮은 곳으로 오니까 취업 잘 해야한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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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나는 둘째지만 오빠가 듣는 소리 생각하면,,, 장남에 삼대독자라서 할머니랑 고모들이랑 엄마랑 오빠한테 기대 엄청 걸고 이것저것 보면 스트레스 많이 받는 것 같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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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ㅇㅈ ㅋㅋㅋㅋㅋㅋ올해 18살인 남동생 있는데 엄마아빠 다들 일나가면 매번 나한테 퇴근하면 동생 밥 해달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도 밥 할 줄 아는데 매번 나한테 시킴 노이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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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그러고 돈 생기면 아들 준다. 아 진짜 ㅈㅅ각이다 증말 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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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나 첫째딸인데 항상 너가 장자를 위해서 잘해야지, 장자가 잘되야지 집안이 사는거야 이 ..
재수생인데 중딩 남동생 과외 시키라고 난리도 아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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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난 막내긴 한데 우리언니 장녀라서 너무 고생많이했어...항상 마음속에 미안함이 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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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익이 내 동생이었으면 좋겠다...
내 동생은 나랑 두살 차이인데 어디서 나쁜 것만 습득해가지고 맨날 "니가 첫째잖아" "니가 언니잖아" 하면서 다 정당화하려고함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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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우리 가족은 안그러는데 친가만 가면 저 소리 나옴ㅋㅋㅋㅋ진짜 지겨워 아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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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누구 키워야한다는 말도... 저도 아직 맘은 애라구요ㅠㅠ 내가 안낳았는데 왜 책임감을 가져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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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와ㅠ우리언니가 듣던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없으면 그때 네가 엄마 역할을 하는거야
그래서 아빠밥 차려줘야해ㅜㅋㅋ....

항상 우리언니한테 미안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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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주변 어른들이 시집 잘가려면 좋은데 취업해라 좋은 남편 만나야 된다
네가 잘 돼야 밑에 동생들도 잘 된다
엄마가 없을 땐 네가 엄마다
누나가 설거지 좀 할 수 있지 동생이 해야 되냐? 등 이런 소리 듣고만 살다가 그냥 돌+I 인척 다 받아치고 성질내니까 내 앞에서 저런 소리 안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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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게공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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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우린 언니가 가망이 없어서 맨날 나한테 기대 모이는데,,,, 진짜 싫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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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외갓집 가면 남자 잘 물어서 돈 많은 남자한테 시집가라고,,,, 환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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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ㄱㄹㄱ...다른나라도 너가 잘해야 동생도 따라한다, 아들없으니까 너가 이만큼은 해야지 이런말이나 시선 들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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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가난한 장녀 세상에서 제일 엿 같음 왜 자꾸 나한테기대 죽어버리고싶음 난 나 하나로도 벅차 죽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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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하나하나 공감. 저는 초등학교때 버스타고 초4때 라면으로 생계를 유지했단 말임...심지어 아침잠 많으신 부모님덕에 매일 아침도 차리고 나갔단 말임...집도 아닌 곳에서 낑겨자고 앓아누워도 창고였던거 잊지 못합니다... 나는 그때 고작 12살이었다고요...동생만 보면 그저 부럽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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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장녀니까 라면서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말하는 어른들ㅋㅋㅋㅋㅋㅋ 입만 살아가지곸ㅋㅋㅋㅋㅋ 제가 왜 희생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른들이 본보기를 보이셔야지 저보고 희생하라니 말입니까 방구입니까~~~!!!!?? 댁들이 먼저 보여주세요 희생하는거 아주 입만 살아가지고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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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니가 대학 잘가야 밑에 동생들이 따라서 잘 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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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난 이제 반항? 해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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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우리할머니.. 나보고 남동생 받들여 모셔야 한다고 하심...ㅎ...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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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이제는 쫌 커서 '걔가 나를 받들여야죠! 제가 이 집의 장녀인데!!' 라구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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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딸이 더 좋지~~ 출가외인되면 호적에도 빠지고,재산 안물려줘도 되는데 애교는 잘피우고 나중에 부모님 늙어서도 부양 잘하잖아~~ 장녀면 동생도 잘돌보고, 일찍 철도 들고 그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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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내 동생은 진짜 할 줄 아는게 없어ㅋㅋㅋㅋㅋㅋ대학과제까지 내가 해줌... 그래서 엄마 아빠한테 동생 너무 오냐오냐 키운다고 할줄아는게 없다고 말했더니ㅋㅋㅋ니가 도와줄수 있는거면 가족끼리 도와야지 이기적이래,, 상처받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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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나도야ㅋㅋㅋㅋ난 남동생 자소서까지 써주고 내가 걔 대학 발표일, 등록금 납부일 일일이 챙겨줬어. 참네 나 대학갈땐 그런거 1도없더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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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옛날같았음 너 나이대에 시집을갔어~ 어쩌라고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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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남동생한텐 그런말 1도안하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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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ㅇㅈㅋㅋㅋ어쩌라곸ㅋㅋ 그럼 그때 태어나서 살지 그러셨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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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조부모/부모 세대가 생각하는 여자 남자 역할을 모두 강요받은 느낌? 집안일에서부터 공부 잘하고 그런 것까지 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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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장녀답게 동생들 잘 챙기고 책임감 있어야 하고 집안일 솔선수범 나서서 돕고 공부도 잘해야 하며 장녀니까 씩씩해야 하고 ...... 아 머리아파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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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ㅋㅋㅋㅋ 난 이제 걍 반박함 ㅋㅋㅋㅋㅋㅋ 내가 왜? 이런식으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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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나 그래서 오빠 밥 안차려줌ㅋㅋㅋㅋㅋㅋ나도 내 일이 있는데....나보다 많이 먹고 살았으면서 차려먹는건 못하나봐요!!!!그래도 아빠는 우리 아빠니까 사랑하니까 가끔 차려드리긴 하는데...오빠있는데 나한테만 시키면 왜 나만 부려 먹어?서운해.... 아빠가 머쓱해서 오빠 시킴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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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ㄹㅇ 진짜ㅋㅋㅋㅋ 남동생 한명 있는데 동생한테는 그런말 절대 안함 명절에 친가쪽 친척들 만나면 저런소리 겁나 듣고ㅋㅋ이제 저런말 하면 나도 내 할말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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