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안 들려서 입모양으로 말 이해하는데 죄다 마스크 쓰고 말하니까 아무 말도 못 알아 들어.. 오늘도 은행 갔는데 은행원분들 다 마스크 쓰고 계셨대 다행이 수기로 대화했다고는 하는데 진심 안타까움.. 원래 웬만하면 엄마랑 같이 다니는데 오늘 내가 알바 때문에 같이 못 갔거든 ㅠ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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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안 들려서 입모양으로 말 이해하는데 죄다 마스크 쓰고 말하니까 아무 말도 못 알아 들어.. 오늘도 은행 갔는데 은행원분들 다 마스크 쓰고 계셨대 다행이 수기로 대화했다고는 하는데 진심 안타까움.. 원래 웬만하면 엄마랑 같이 다니는데 오늘 내가 알바 때문에 같이 못 갔거든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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