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제 점보고 왔는데 거기서 나 이름있는 대학은 절대 못간다고 29살까지 재수 삼수 계속 할 거라고 그랬대. 근데 엄마가 오빠랑 통화하면서 쟤 올해 끝까지 공부할지도 모르겠단다 (게을러서) 이러면서 통화 하는 거야 나 진짜 오늘 공부하면서도 그런가 이거 다 헛짓거린가 공부 제대로 하고 있는 건가 이러면서 멘탈 터져서 제대로 하지도 못했다 진짜 너무 속상해.. ㅠㅠㅠㅠㅠㅠ 거기 점보는 곳이 잘 맞아서 엄마가 매년 보는 데거든 ㅠ 아니겠지 ㅠㅠㅠ 진짜 너무 속상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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