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려서 그런가 초기에 발견하면 잘 치료받고 안죽고 퇴원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그 병 자체가 막 그렇게 무섭진 않은데 내가 걸리면 내 동선이며 가족들 신상까지 어느 정도는 공개돼야 하니까, 그리고 공문같은거 털리면 어느정도 수준이 아니고 세세하게 다 공개되니까 진심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질거같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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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려서 그런가 초기에 발견하면 잘 치료받고 안죽고 퇴원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그 병 자체가 막 그렇게 무섭진 않은데 내가 걸리면 내 동선이며 가족들 신상까지 어느 정도는 공개돼야 하니까, 그리고 공문같은거 털리면 어느정도 수준이 아니고 세세하게 다 공개되니까 진심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질거같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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