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고양이랑 셋이서 사는데 내가 척수염때문에 다리 마비가 와서 보호자가 꼭 필요한 상황이야 그래서 매일 엄마가 집까지 왔다갔다 하시는데 왕복 3시간이란 말이야ㅠㅠ 그리고 한 번 가면 오래 못있으니까 따지면 고양이 혼자 18시간정도 있는건데 사료랑 물은 듬뿍 주고 와 근데 너무 미안해서 미치겠어 어떻게 해야할까? 위탁해줄 사람도 없어 미치겠어 진짜
| 이 글은 5년 전 (2020/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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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고양이랑 셋이서 사는데 내가 척수염때문에 다리 마비가 와서 보호자가 꼭 필요한 상황이야 그래서 매일 엄마가 집까지 왔다갔다 하시는데 왕복 3시간이란 말이야ㅠㅠ 그리고 한 번 가면 오래 못있으니까 따지면 고양이 혼자 18시간정도 있는건데 사료랑 물은 듬뿍 주고 와 근데 너무 미안해서 미치겠어 어떻게 해야할까? 위탁해줄 사람도 없어 미치겠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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