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체는 어려운거 없어. 폰케이스판매 하는거고 어려운건 필름 붙이는거랑 먼지가 너무 심한거랑 외국인들이 많아서 고객응대하는거? 근데 문제는 우선 교통편이 애매해. 그리고 직원휴게실이 없어서 밖에서 먹어야되는데 주변이 다 디저트카페에 물가가 높아서 밥집 찾아가려면 10-15분은 걸어야 겨우 나와..그리고 날 추운데 사장님이 자꾸 문열어놓으셔 내가 문닫으면 열고 문닫으면 열고.. 지금 그만뒀는데 알바가 안구해지니까 그만둔거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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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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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체는 어려운거 없어. 폰케이스판매 하는거고 어려운건 필름 붙이는거랑 먼지가 너무 심한거랑 외국인들이 많아서 고객응대하는거? 근데 문제는 우선 교통편이 애매해. 그리고 직원휴게실이 없어서 밖에서 먹어야되는데 주변이 다 디저트카페에 물가가 높아서 밥집 찾아가려면 10-15분은 걸어야 겨우 나와..그리고 날 추운데 사장님이 자꾸 문열어놓으셔 내가 문닫으면 열고 문닫으면 열고.. 지금 그만뒀는데 알바가 안구해지니까 그만둔거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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