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화장품 주문하면서 엄마것도 사주고 싶어서 필요한거 물어봤는데 선크림이래 그래서 좋은거 골라서 사줬는데 어제 언니가 자기 선크림 오래돼서 상한것 같다고 바르고 피부 뒤집어졌다는거야 언니한테 엄마가 그럼 엄마꺼 새거 갖다 쓰라고 나 있는데서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데 너무 서운해 내가 쓴 돈이 언니한테 가는게 서운한게 아니라... 엄마 생각해서 선물해준건데 옆에 나 있는데 눈치 1도 안보고 언니한테 바로 줘버린게 넘 속상해.. 쪼잔한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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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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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화장품 주문하면서 엄마것도 사주고 싶어서 필요한거 물어봤는데 선크림이래 그래서 좋은거 골라서 사줬는데 어제 언니가 자기 선크림 오래돼서 상한것 같다고 바르고 피부 뒤집어졌다는거야 언니한테 엄마가 그럼 엄마꺼 새거 갖다 쓰라고 나 있는데서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데 너무 서운해 내가 쓴 돈이 언니한테 가는게 서운한게 아니라... 엄마 생각해서 선물해준건데 옆에 나 있는데 눈치 1도 안보고 언니한테 바로 줘버린게 넘 속상해.. 쪼잔한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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