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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6년 전 (2020/2/06) 게시물이에요
내 화장품 주문하면서 엄마것도 사주고 싶어서 필요한거 물어봤는데 선크림이래 

그래서 좋은거 골라서 사줬는데 어제 언니가 자기 선크림 오래돼서 상한것 같다고 바르고 피부 뒤집어졌다는거야 

언니한테 엄마가 그럼 엄마꺼 새거 갖다 쓰라고 나 있는데서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데 너무 서운해 

내가 쓴 돈이 언니한테 가는게 서운한게 아니라... 엄마 생각해서 선물해준건데 옆에 나 있는데 눈치 1도 안보고 언니한테 바로 줘버린게 넘 속상해.. 쪼잔한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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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나같아도 서운해..나는 엄마한테 사주고싶어서 엄마 좋으라고 준건데 나 너무 속상해....같은 식으로 말할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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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ㅠㅠㅠ 엄만 맨날 내가 사준거 언니한테 준다 엉엉... 그렇게 말해볼게 고마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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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럼 음..[엄마 생각하는 마음으로 산건데 그걸 언니 줘버리면 내 마음이 뭐가 돼ㅠㅠ나는 엄마가 내가 사준 거 쓰면서 내 생각했음해서 산거란 말야ㅠㅠㅠㅠ]라고 할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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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읽는데 이입된다....ㅋㅋㅋㅋ 고마워 익이나!!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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